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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국내)/여행(대전)

대동 하늘공원(1222)

대전시 대동
대전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의 하나이다. 몇 년 전 그곳에 조금씩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하늘공원을 만들고, 벽화마을도 생겼다.
이제 대전의 명소가 되어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하늘공원에 오르면 대전시내가 훤히 내려다보인다.
외형적으로는 변화가 있지만 아직 삶이 어렵긴 마찬가지다. 몇 년 전 어느 벽화마을에서 벽화를 없애달라는 청원이 들어왔었다.
많은 사람이 자기네 집안을 기웃거리고 사진 찍는데 싫다는 이야기다. 실질적인 도움도 없이 ㅠㅠ
그 이야기를 듣고 조심스럽게 골목길 구경을 하였다. 아직 빈곤의 여백이 남아있다.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할 때다.

대동 골목길 테마 정하기

대학생들의 참여로 벽화마을이 조성되었다.

낡은 벽이 이처럼 산뜻하게 꾸며졌다.

좁디좁은 골목길 따라~~~

맛있는 삼겹살.ㅋㅋ

마음이 평안하면 모든것이 좋다.

예쁜 강아지..

그냥 걷기도 힘든길..

하늘공원 가는길이다.

대전에서 제일 높은 달동네

학생들이 섬세한 만화를 그렸다.

하늘공원 가는 길.

바람이 신나게 분다.

달그네~~~

별나라~~~

바람개비세 돌면 우리 마음도 신나요..

묘령의 여인.

대전시내가 다 보인다.

파나로마식으로 사진을 찍어본다.

가장 높은 건물은 철도공사 쌍둥이 건물.

중앙부분이 대전에서 가장 높은 49층 아파트이다.

다닥다닥 지어진 집들.

49층 아파트. 50층 이상은 무슨 규제에 걸리나 보다.

층계마다에 글이 있다.

힘써서 전진..

현실적인 도움이 절실하다.

새 희망이 속히 오기를~~~

우리교회입구 계단마다에 화분이 놓여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