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롤라 (1265) 점심을 태평소국밥에서 먹고 케페순례에 나섰다. 가보니 예전에 꽃님이란 식당이 있던 곳이다. 식당이었는데 대청댐변이라 분위기도 좋고 동남아가수들이 노래를 불러 기분좋게 식사를 한 곳이었다.교회에서 단체로도 오고, 가족끼리도 왔는데 오래전에 문을 닫았던 곳인데 카페로 개축한듯하다.카페 롤라의 개념.거절한곳은 없지만 사진찍기전에 직원에게 양해를 구하고 사진을 찍는다.A, B, C 세동의 건물이 있는데 주문하는곳이 A동. 사진은 A동 2층 모습이다.흰 색과 유리창이 시원스럽다.우리가 자리잡은곳은 3층. 거울샷 하기 좋은곳.스마트폰에 열중인 아내.차창에 침대가 있는곳은 이곳이 처음인듯.언제나 아아.3층으로 계단ㅇ을 오르다가 그릇을 놓쳐 음료를 다 쏟았다. 다행히 유리잔은 깨지지 않아 직원이 리필을 해주었다. 청소.. 더보기 이전 1 2 3 4 ··· 118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