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포레스톤 (1268) 이스타 국화를 보고 구례 천은사를 가려다가 포레스톤이란 수목원을 보아놓은게 있어 그곳을 향하였다.수목원보다는 이곳 건축물이 더 근사하여 사진을 찍었다.멀리보이는 곳이 지리산.성인 입장료는 8천원인데 티켓을 가지고 카페를 가면 차를 준다.파란 하늘이 절정이다. 감악산이 아쉬웠다.ㅋ수목원은 규모가 너무커 구경을 생략하고 건물만 보았다,이곳이 메인. 원형구조가 특이하다.2층에서 차를 주문하고 2~3층이 카페이다.저곳을 넘으면 어디일까? 궁금증이 난다.마이카와 커다란 나무 한 그루.카페인근의 수목원도 잠깐 둘러보고..카페에서 주문한 아아와 유자차는 A급 맛이었다. 더보기 이전 1 2 3 4 ··· 118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