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2 귀국(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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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리는 파리 에펠탑을 만든 사람이 건설했단다.

에펠탑과 비교도 안될것이지만 그 의미가 남다르다.

최권사는 이런옷을 사고싶어 하지만 몸이 바쳐주질 않는다.

여행지에서의 마지막 식사장소를 향하여 부지런히 걷는중.

식사는 중국식이었는데 썩 좋지는 않았다.

식사 마치고 출발전에 현지에서의 마지막 사진.

왕좌인듯한 의자에서 폼을 내어본다.

우리는 바로셀로나공항을 이용하여 이스탄블까지 향하였다.

언제 다시 와 보려나. 아쉬움을 뒤로한채 비행기에 탑승한다.

바로셀로나에서 이스탄불까지는 약 3시간 30분거리.

언젠가는 저곳 이스탄블도 관광해야지..

이스탄블에서 인천공항까지는 약 10시간. 출발때보다는 기류탓인지 1시간이 단축되었다.

드디어 대한민국 도착. 함께했던 사람들과 작별을 나누어야 하는데 입국수속 후 짐 도착시간이 제각기 달라 짐을 찾는대로 자기집으로 향하여만 했다. 작별을 나누지 못해 아쉬웠는데 마침 부산팀이 보이기에 그들과만 작별인사를 나누고 공항버스에 몸을 실었다. 12일간의 긴 여정을 탈없이 건강히 잘 다녀옴을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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