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4 표선해비치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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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지코지를 가려다 15년전 가족여행시 들렀기에 패스. 물론 당시와는 많이 달라졌겠지만 가보지 않은 곳을 가보고 싶어 패스를 하였다.

 

성산일출봉에서 바라본 유채밭이다. 1인당 1,000원씩 돈을 내야한다기에 거리에서 촬영을 하였다. 근데 어느 팻말엔 거리에서 찍는것은 불법이라고... 제주의 야박한 민심.

 

그렇지만 차를 주차하고 망원렌즈를 이용하여 몇컷을 찍었다.

 

 

표선 해비치 해변으로 이동하는길에도 간간히 유채밭이 있었지만 돈을 받지는 않는다.

 

우린 해안도로를 일주하며 경치좋은곳에서 쉬어가는 형식을 취하였다.

 

 

엄청난 화산석. 제주 전체가 화산석으로 구성되었기에 화산석으로 안만들어지는 것이 없을듯 하다.

 

담장은 기본. 보도블럭도 화산석으로 만들어지고 집도 그리된것이 있었다.

 

이동하는 중 노랗게 물든 유채밭을 발견하고 인증샷.

 

삼각대를 안가져갔기에 셀카봉을 유익하게 활용하였다.

 

 

유채밭엔 무우가 상당히 버려져 있었는데 그것을 가져가고 싶어하는 최권사.

 

 

해변인근 마을로 오자 벚꽃이 거리를 가득 메운다.

 

유채꽃만 기대했었는데 벚꽃까지 보게될 줄이야. 나중 알고보니 4.2~4.9일이 이곳 왕벚꽃축제가 열리고 있었다.

 

해변에 이르럿을때 요즘 뜨겁게 뜨고있는 드론을 보았다. 젊은 부부가 드론을 이용하여 촬영중.

 

바다의 경사가 아주 완만하여 누구라도 즐길 수 있는 해변가다.

 

검은 화산석때문인지 모래가 더욱 곱고 깨끗해 보인다.

 

 

 

 

대명에서 운영하는 해비치 리조트및 호텔이다.

 

대명 제주리조트는 시설및 비품이 형편없었기에 다음 제주에 오게되면 이곳 해비치 리조트에 묶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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