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매산 철쭉을 보다.(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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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봄 황매산을 찾았을땐 찾기 직전 비바람때문에 꽃이 많이 떨어져 철쭉 구경을 못하였다.

5월 3일 쉬는 날.

집안 정리를 계획하였었는데 여행 시차때문에 잠이 오질 않아 새벽 세시 갑자기 황매산을 가기로 하였다.

컵라면과 커피등 간단히 요기 할것만 챙기고.

4시 출발. 5시 40분 황매산에 도착하니 마침 해가 떠오르고 있다.

차에서 요기를 하고 철쭉 군락지로 향하는데 먼 산 아래에 자욱한 운무가 멋지게 다가온다.

철쭉은 60%정도 피어 화사하진 않았지만 운무와 함께 정말 멋진 장관을 볼 수 있었다.

절경을 만끽하고 다시 집으로 도착한 시간이 아침 10시.  다른 사람들은 나들이 채비를 할 시간인데 우리는 절경을

구경하고 귀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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