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 리조트 즐기기(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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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4일째. 사실상 마지막날이다. 이날은 오전 자유시간, 오후 시내투어의 일정이다.

아침식사후 리조트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사진을 찍었다.

이름모를 풀들~~~

꽃들도 아름답기만 하다.

이곳은 러시아의 제2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 여름궁전 뒷편과 흡사하다. 궁전에서 바다로 이어지는 나무숲길이 이와 분위기가 비슷한 까닭이다.

바닷가를 좀더 가까이 잡아본다.

러시아의 여름궁전 모습이다. 분수공원에서 바닷가까지 이어진 길모습..


빠알간 꽃잎이 푸른 풀위에 앉아있는 모습이 예쁘기만 하다.

흡사 반딧불처럼 작고 아름다운 꽃모습

우리는 리조트 뒷편의 골프장 구경을 하기로 하였다.

나 최일진이 이곳 코타키나발루에 왔노라~~~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서 우리 서로 사랑해~~

여행의 맛을 즐기는 임집사님

함께 여행을 하니 즐겁기만 하다.

저 하늘 높이 날고픈 우리들.

이 우정을 가지고 다음 여행지를 계획해 본다.

첨엔 망설였지만 이곳에 오길 정말 잘했어~~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와~~

센트럴 구역 식구들..

새싹동우회 맴버로서도 우정을 나누고..

귀한 믿음의 형제자매들..

아프지도 않고 모두들 건강히 여행함을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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