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 코타키나발루로 출발(801)

|

2019.03.04~03.08 3박5일 일정으로 코타키나발루를 여행하였다.

사랑의 부부합창단에서 성산파로 있던 10명과 최길석집사 내외 모두 12명이 여행을 하기로 하였는데 

박병욱안수집사내외가 일이생겨 빠지는 바람에 여행인원은 10명.

본의아니게 내가 여행진행의 총괄을 맡게되어 여행사를 물색하던중 발칸여행과 같은 인터파크여행사를 

선정하였다.

근래 많은 한국인들이 여행을 다니는 곳이기에 상품이 너무 많았다. 우리는 숙소를 해변가에 위치한 

넥서스 리조트를 이용하기로 계약을 하였다.

항공편은 대한항공,아시아나가 없기에 저가항공을 이용하여야 했는데 여러 항공사를 조회하던중 좌석폭이 가장 넓고 신형비행기로 구성된 에어서울 항공사를 이용하기로 하였다. 좌석은 48시간전 개인별로 지정을 하였다.

코타키나발루란 이름은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키나발루'란 산이 있는 도시(코타)란 뜻이다. 최근 휴양지로 개발이 되었기에 한국사람들이 엄청 찾는곳이었다.

3박5일의 일정. 첫날 20:00출발하고 마지막날은 07:30분 도착이기에 실제 구경은 3일간. 3일간의 숙소가 넥서스리조트 한곳이어서 참 다행이었다.

대전에서 오후에 출발하여 티켓팅을 하고 공항 지하에서 저녁을 먹은후 출국수속을 하려하는데 "문화와 하늘을 잇다"라는 제목아래 재즈악기를 다루는 여성 3인조가 신나는 음악을 연주하고 있었다.

우리가 출국할 119번 게이트이다.

여행은 언제나 즐거운것. 김광진장로님은 도저히 시간내기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휴가를 내었고 염중철집사님도 간신히 휴가를 내어 여행에 참여를 하였다.

40년 친구지간인 최길석집사와는 백두산에 이어 두번째 함께하는 해외여행이다.

우리를 태워갈 에어서울 여객기. 200석 규모의 여객기이다.

인터넷에서 본 에어서울 소개화면. 이를 보고 에어서울을 택하였다.

저렴한 가격때문에 5시간 30분 여행기간중 주어지는 서비스는 달랑 물 한컵. 다른 음식을 이용하려면 구매를 하여햐 했다.

일부 좌석이 비어있기에 비행기간 힘들지 않고 갈 수 있었다.

그이어 코타키나발루 공항에 도착

공항에서 1시간정도 떨어진 넥서스 리조트이다.

우리내외가 3일간 머물 8109호.

지어진지 10여년은 지난듯한 리조트였다. 개관당시에는 엄청나게 호화스런 리조트인듯 하다. 호텔투숙시간이 새벽2시. 우리는 다음일정을 위하여 잠을 청하여야 했다.

 

Trackback 0 And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