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베다니, 요단강(예수님 세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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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다니 가는길에 멀리 폭포가 보인다. 요르단에 있는 유일한 폭포인데 병 치료에 효험이 있기에 인근엔 호텔도 지어졌다.



홍해를 끼고 한참을 달리니 이스라엘과 국경지대가 나온다.




이스라엘과 달리 이곳은 매우 황량한 땅이 계속 되었다.



나무는 매말랐고 먼지투성이의 길을 입을 다문채 한참 걸어갔다.




저 건너편이 예수님이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신 곳이다.




수년전 교황이 다녀간 것을 기념하여 모자이크 조각을 해놓았다.


예수님 세례받은 곳을 기념하여...



예수님이 세례받은 것을 기념하여 지은 교회이다.



이곳은 유아 세례(침례)를 위한곳으로 요단강 바로 옆에 있었다.


이곳이 예수님이 세례를 받은 요단강이다. 건너편은 이스라엘 땅. 좌측위에 총을 든 군인이 지키고 있다.


강폭 몇 미터를 두고 마주한 이스라엘과 요르단이다.



건너편엔 외국 관광객들이 물에 발을 담그고 요단강을 만끽하고 있다.





창가에 두마리의 비둘기가 사이좋게 앉아있다.



요단강 상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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