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센트럴구역 야유회(벚꽃길, 대명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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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콘도를 향하여 차를 몰고 있는데 하천 옆쪽에 긴 벚꽃길이 보여 방향을 우측으로 틀었다.

 

너무 탐스럽게 핀 벚꽃길인데 이른 아침이라선지 사람들이 보이질 않는다.

 

 

동해에 온것이 너무 기쁘다는 최집사님과 23년전 신혼여행 이후 처음 이곳에 온다는 전집사님의 밝은 표정.

 

대전엔 벚꽃이 지기 시작하고 있지만 이곳은 한참 만개하여 꽃잎이 몽실 뭉쳐있다.

 

 

 

흩날리는 꽃잎을 보고 싶어 나무를 흔들어보기도 하고...

 

스마트폰 때문에 요즘은 누구나 카메라 맨이다.

 

 

어느것이 꽃인지. 어제 꽃단장 하고 오랬더니 모두들 한 미모 하고 있다.

 

 

권집사님은 이쪽방면은 처음이라며 좋아라 나무를 흔들어 댄다.

 

꽃잎아 내 입으로 들어와 다오.

 

 

갈길은 멋데 언제까지 이러구 있으려나...

 

 

 

대명 델피노. 울산바위를 보러 이곳에 왔다.

 

 

대명 리조트 정원에서 울산바위 전체가 우람하게 보이기 때문.

 

내친김에 울산바위까지 정복할 기세지만 참아주세요.

 

영국에 있는 스톤헨지 형상. 실제 돌들이 세워진 거대한 조형물이다.

 

 

아침 안개때문에 울산바위가 안보이면 어쩌나 했는데 날이 말끔이 개이기 시작하여 멋진 장관을 볼 수 있었다.

 

센트럴구역 일꾼 권집사님.

 

 

 

구역식구장 가장 키작은 한집사님의 다리벌리기 묘기. 바위끝에 다리닿기 인정.

 

 

 

주차장에서 바라본 설악산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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