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0 올림푸스 산 (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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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4일째인 4월 8일 우리일정은 올림프스산과 안탈랴

올림푸스 산을 가기전 우리는 버버리매장을 들렀다. 짝퉁제품이 많은것이지만 이곳은 진짜라는데~~~ 아내옷 한벌과 내옷 두벌을 구입하였다., 녹색과 빨간색으로

푸른 초원과

험산준령을 넘어 우리는 몇시간을 차로 이동한다.

맨 뒷좌석에 앉아 사진을 찍다가 잠시 앞자리가 비었길레 두번째 자리에 앉아 사진을 찍어본다.

아이를 자전거에 태우고 가는 여인도 만나고...

상당히 긴 터널도 지나간다.

이날 점심은 당초 계획보다 업그레이드 된 음식을 먹었다. 가이드의 말로는 선택관광을 많이 한때문 이라지만 실은 우리일행이 쇼핑을 많이 한 경우일듯 하다.

우리집에서 해간 볶은 고추장과 고추간장. 현지식과 언발란스지만 입맛 돋구는데는 제일이다.

올림푸스산은 해발 2,500여미터인데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올라가는 길 밖에 없었다. 우리일행중 11명은 가지않고 아래에서 두시간여 산책등을 하였다

케이블카는 타지 않았지만 기분만은~~~~

두 연인간의 사랑을 일컫는듯...

케이블카 운행장 앞에서 시간을 보내는 중. 저 멀리 보이는 바다가 터키 최대의 휴양도시 안탈랴이다.

케이블카를 타지 않은 사람은 젊은 부부와 몇년전 이곳을 다녀왔었다는 여인 한사람. 그분은 몇년전에는 개인적으로, 이번에는 모임에서 왔단다.

올림프스 산은 너무 높은곳에 위치해 있기에 끝이 보이질 않는다.

산 중턱 나무사이로 공룡과 같은 형상의 바위가 보인다.

이날이 주일날이어서 우리는 산 초입에 들어가 예배를 드렸다. 하나님의 위대함을 찬양하면서...

산 자락에 아름다운 야생화들이 피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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