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 로비니항구(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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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보석, 이스트라반도의 두브로브니크라 불리는 로비니로 이동

해변가에 많은 인물의 조각상이 보인다.

우린 사진작가들이 즐겨 찾는다는 로비니 항구로 이동하였다.

로비니 항구는 반도 반대편에 있고 이곳은 해변에 서있는 아름다운 주택들이다.

성 유페미아 성당이 언덕 높이 서있다.

이곳이 사진 포인트인데 구름이 약간 낀 날씨여서 밝은 사진을 얻지 못하였다.

아드리아 해변에 접한곳이어서 바닷물은 정말 투명하였다.

우린 유페미아 성당을 향하여 산을 오르기로 하였다.

이번 여행중에는 유난히 발 사진을 많이 찍은것 같다. 그 첫번 사진을 이곳에서~~~

고풍스런 건물들을 느끼며 우린 성당을 향하여 올라간다.

도르레를 이용하여 빨래를 너는 광경.

이곳엔 세탁한 물을 도로에 버리는 관습이 있어 길이 미끌하여 조심히 걸어야 한다.

예쁜 보라색. 방향제로 만든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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