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1 방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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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주교회는 제주여행 계획하면서 출발직전 얻은 정보를 이용하여 여행지로 선택한 곳이다.

 

방주교회로 가는 아름 다운 길.

 

 

높이 솟은 삼나무길이 아름답기만 하다. 현상이가 운전을 잘 해주어 사진을 찍으며 갈 수 있었다.

 

방주교회 입구에 있는 골프장.

 

 

 

 

드디어 방주교회가 보인다. 제주에 멋진 교회가 있다는 이야기는 얼핏 들었지만 이름도 잘 몰랐던 곳이다.

 

방주교회는 이름 그대로 노아의 방주를 형상화한 교회이다. 교회 홈피를 보니 2008년 한 성도가 기증한 교회란다.

 

 

교회 주변에 잔잔한 연못을 만들어 흡사 물에 떠 있는 교회의 형상이다.

 

건물 전반부는 150여석의 예배당, 후면부는 각종 실이 배치된 형태.

 

교회는 매일 오전, 오후 개방을 하는데 토요일은 예배준비 관계로 오전만 개방한단다. 우린 오후에 갔기에 진한 아쉬움을 남기고..

 

 

 

 

 

세계적인 건축가 아타미 준의 작품으로 2010년 건축대상을 받은 작품교회.

 

 

밖에서 바라본 교회내부이다. 자연채광을 최대한 이용했다고 한다.

 

 

배 앞면의 형상 그대로 만든 교회 전면부.

 

 

 

 

 

 

제주 주변환경과 딱 들어맞는 멋진 교회. 그 때문인지 신앙과는 관계없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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