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9 외돌개, 천지연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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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찾아간 곳은 제주도 둘레길중 아장 아름다운 코스이고 외돌개바위가 있는곳으로..

 

4월 첫 주말이어선지 무척 많은 사람들이 제주를 즐기고 있었다. 어디가나 중국인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다.

 

 

 

약 20m높이의 화산석.

 

서귀포쪽엔 해변가에 연하여 많은 기암괴석이 있었는데 외돌개는 그중 으뜸가는 바위이다.

 

이 바위역시 12만년전에 형성되었단다. 이날도 셀카봉은 빛을 발하고..

 

 

외돌개바위 상단모습. 생명의 끈질김을 보여준다.

 

 

 

 

대마도에도 낚시꾼들이 많이 찾고 있었는데 이곳에도 바다 낚시꾼들이 보인다.

 

 

당초 계획은 없었지만 현상이를 위하여 천지연폭포를 가기로 하였다.

 

 

 

 

 

폭포를 가는 계곡에 벚꽃이 피기 시작하여 눈을 즐겁게 한다.

 

 

천지연은 천연기념물 제379호로 제주도 서귀포시 서귀동 천지연폭포 계곡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량및면적은 88,114㎡(지정구역), 46,179㎡(보호구역)이며, 이곳은 따뜻하고 습기가 많아, 온난한 기후대에서 자생하는 식물들이 빽빽히 우거져 숲을 이루고 있다. 난대림은 구성하고 있는 식물로는 구실잣밤나무, 동백나무, 까마귀쪽나무, 후박나무, 참식나무, 새덕이, 사스레피나무, 후추, 보리장, 송악, 마삭줄, 제비꼬리고사리, 담팔수, 솔잎난 등과 많은 종류의 고사리들이 자라고 있다. 천지연 난대림은 희귀식물인 솔잎난과 따뜻한 지방에서 자라는 많은 종류의 나무와 고사리 종류들이 자라고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 상록수림 중의 하나로서 학술적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20년전 왔을때 그 모습, 그 수량의 물이 변함없이 흘러내리고 있다.

 

 

폭포아래 튀어나온 바위가 사진찍기 최고의 명소.

 

 

 

우리도 겨우 명소바위 도착. 인도여학생들이 단체로 온듯 하였다.

 

봄 냄새가 제법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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