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7 산굼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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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마지막 여행코스는 산굼부리.

 

주차장에 벚꽃이 화사하게 피어있다.

 

산굼부리. 굼부리는 분화구의 제주도 말이라한다. 평지에도 분화구가 있지만 이곳은 산에 있다하여 산분화구, 산굼부리로 불리운다.

 

예전에 왔을때보다 많이 다듬어진 형태여선지 입장료도 비싸다.

 

 

 

 

 

이 산굼부리는 13만년전에 탄생한것이라 한다.

 

 

 

 

 

 

한라산이 보이는 곳에 거대한 분화구가 생겨있다.

 

정상에서 아래 분화구를 보면 그 깊이를 가름할 수 있다.

 

분화구 주위를 둘러볼 수 도 있겠지만 시간상 생략.

 

 

 

 

멀리 한라산의 모습이 희미하게 보인다.

 

 

 

 

자연의 경이로움을 다시한번 맛본 시간이다.

 

 

 

입구에 놓여있는 구멍난 화산석.

 

 

 

 

이곳을 끝으로 둘째날 여행을 마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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