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리조트 산정호수 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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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호수역시 국립수목원과 마찬가지로 가보고 싶은곳이었지만 대전에서 먼 관계로 1박을 필요로 하여 그간 망설이다가 한화리조트를 예약하였다.

http://blog.naver.com/dargu0118?Redirect=Log&logNo=220832487431 산정호수 안시. 안시란 말은 산속의 우물과 같은 맑은 호수라고 위의 블로거가 말한다.

우리 숙소는 409호. 3년전 리모델링을 하였다고 하는데 빨간색의 포인트가 아름답다.

침실역시 정열의 빨간색.

5인실이었지만 방은 침실 한개이다. 거실에서 세명이 자라는 뜻. 크진 않았지만 명성산과 산정호수를 바라보이는곳에 위치하여 분위기가 좋다.

1층의 카페겸 식당이다. 서울인근이지만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많지는 않았다.

역시 빨간 엘레베이터가 손님들을 실어나른다. 지하2층에서 지상 5층까지.

짐을 풀고 리조트 밖 산책을 하였다.

숙소에서 밥을 해 먹으려다가 포천에서 유명한 일동갈비를 먹기로 하였다. 양념을 한 갈비가 먹음직 스럽다.

소고기여서 약간 질긴 맛은 있었지만 포천명물이기에 맛나게 먹었다.

대천에 있는 한화리조트와 분위기가 흡사하다.

지하 1층에는 세미나실과 매점. 약간의 놀이시설이 있고 사우나탕이 맨 안쪽에 위치.

대전에서 12시 30분 출발하여 오늘 하루도 부지런히 시간을 보내었다.

다음날 아침 사우나를 마치고 인증샷.

아침식사준비. 아침은 간단히 해결하였다. 곰국과 김. 김치와 햄 부침.

이제 산정호수를 향하여 리조트와 작별을 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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