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여행 5-3 여귀산돌탑,진도아리랑,세방낙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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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는 대전에서 300여km 너무 먼 곳이기에 그간 가본적이 없었고, 그러기에 가능하면 많은곳을 둘러볼 계획을

세우고 여행계획을 짰다.

하지만 하루일정으로 모든곳을 보기엔 무리. 그중 9곳을 골라 여행하기로 하였는데 중간에 다른 볼거리도 있었다. 여귀산돌탑도 진도아리랑 테마공원 가는길에 발견 한 곳.

 

해변도로에 다양한 돌탑이 세워져있기에 잠시 둘러 보았다.

 

 

 

많지는 않았지만 커다란 돌탑이 정교하게 세워져 있다.

 

 

 

조금 더 이동하니 코스모스 밭이 나온다. 현철이가 가져간 셀카로 가족사진 촬영. 삼각대를 가져가지 않아 가족사진을 못찍었는데 셀카덕에 몇장을 찍을 수 있었다

 

 

산 언저리에 여러 돌탑이 있었지만 이곳의 대세는 코스모스

 

 

바다가 보이는 곳에 심겨진 코스모스밭이 환상적이다.

 

 

 

하늘 향해 솟아있는 코스모스도 보고~~~

 

추석 연휴 마지막날 이어선지 가족 나들이들이 많았다.

 

 

 

이어서 찾은곳은 진도아리랑 체험장. 멀리서 본 장구모양의 건물이 이채롭다.

 

하지만 체험장이어선지 이날은 문을 개방하지 않아 멀리서만 볼 수 밖에..

 

체험장에서 바라본 남해바다이다.

 

 

 

워낙 큰 섬이어선지 논 농사도 상당히 많이 지어진다.

 

다음 찾은곳은 급치산 전망대. 세방낙조전망대를 가는길에 눈에띄여 들른곳이다.

 

세방낙조 전망대보다 더 경관이 좋게 보인다.

 

 

오전에 보았으면 더 선명했을 텐데. 하긴 이곳은 석양이 무척 아름다울 듯..

 

세방낙조 전망대 오르는 길에...

 

전망대는 주차장에서 300m거리. 나무 층계를 계속 올라야 한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어느 섬인데 중앙에 일부러 올려놓은듯한 바위덩이가 인상적이다.

 

 

 

 

전망대에서 내려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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