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봉산성 그리고 위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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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친이 전북 완주에 카메라 박물관이 있다 알려주어 그곳엘 찾았더니 야외 전시가 끝났기에 문을 닫았단다.

조금 어이가 없었지만 다음 기회를 약속하고 인근 위봉산성을 찾았다.

위봉산성 가는길의 벚꽃나무들.

 

 

위봉산성은 처음듣는 산성이었다. 위봉사 가는 길목에 길 양옆에 조금 남아있는 산성.

 

개축한지 얼마 안되는 산성. 산 언저리에 쌓여진 성터이다.

 

 

 

부여 성흥산성의 사랑나무를 볼 요량으로 시간을 계산해보니 조금 여유가 있다.

 

 

 

 

인근에 위봉사란 절이 있다기에 무작정 차를 몰았다.

 

절은 크진 않았지만 자연스런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일주문에서 대웅전 가는길도 돌계단으로 나있고..

 

ㅎㅎㅎㅎ

 

대웅전 우측에 커다란 소나무 서있는것이 이채롭다.

 

 

입을 막고, 귀를 막고, 보지말라는 동자승들.

 

 

 

 

 

 

 

 

 

위봉사 입구의 카페가 단풍과 함께 멋진 풍경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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