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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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대원자녀결혼식을 보고 최덕환집사내외와 세종시를 구경갔다.

계속되는 공사때문인지 최근 업그레이드한 네비가 길을 찾지 못한다.

우여곡절끝에 세종보전시관을 찾았지만 토요일우호여선지 시설물을 볼수는 없고 전망대에서 하천을 보았다. 하지만 세종보는 보이지 않는걸보니 이도 잘못 찾은듯...

 

대전에서 조치원으로 가는 다리이다. 교량을 지나 세종시를 통과하는 길은 긴 터널로 되어 있었다.

 

겨우찾은곳이 호수공원. 겨우 주차장을 찾아 호수가를 걷는데 날이 너무 덮다.

 

조성된지 얼마안되었기에 쉴만한곳도, 매점도 보이질 않는다.

 

호수에 만들어진 하트.

 

대전중앙지방 권사회장을 역임한 최권사와 정현숙권사. 권사회 역대회장단 모임을 통해 정을 마누고 있다.

 

 

아이들을 위한 물놀이장은 잘 만들어진것같다.

 

옛 생각이 나는 펌프...

 

저곳에 가면 시원한 먹을거리가 있겠지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갔지만 스탠드만 휭그라니....

 

50만을 수용계획으로 조성되는 도시여서 아파트공사가 계속되고 있었으며 정부청사공사도 계속되고 있었다.

 

세종시구경을 마치고 조치원에 있는 고복저수지를 드라이브한후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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