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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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옹 !
사랑하는 사람과, 또 사랑하는 가족간의 포옹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지금의 배우자와 (미혼님에게는 죄송) 사랑을 이야기하며  포옹하던 기억이 나나요?

지난 토요일 아버지학교 마지막시간
남편이 아내의 발을 씻겨주고,  아내는 남편의 목에 십자가를 걸어주고
남편들의 순결서약이 있은후 함께 포옹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발을 씻겨주며 부부가 함께 기도하는 시간에 서로의 마음은 완전히 무너져 내리고
아내, 남편할것없이 눈시울이 붉어진 상태에서 진행된 포옹은 완전한 하나였습니다.
너무 진지하고 성스럽기까지 한 포옹이었기에 카메라를 들이된다는것이 죄송스러워서....

눈시울이 붉어진채 서로의 어깨에 기대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포근한 마음으로
<세상의 언어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 포근한 마음으로 포옹을 하고있는 그들...
앞으로 나의 영원한 동반자로, 나의 모든것을 맡겨도 좋다는 표정으로 포옹하고 있는 모습

신우회원 누구나도 이처럼 감동적인 포옹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아마 연애시절에도 이처럼 따스한 포옹은 없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특히 대전 27기에서는 불신자와의 비율이 6:4였고 30여명이 예수믿기를 언약하여
가장 열매를 많이 맺은 기수이기도 합니다.

신우회 모임은 내일도 계속됩니다.
별 소리 다해도 끄떡하지않고 안나오는 회원도 계신데 내일은 꼭 참석해 보세요/
마태복음 14장부터 봉독
4층 휴게실옆에 신우회만을 위한 방이 마련되었으니 11시 50분까지 참석 바랍니다.

- 찬양 CD를 구워놓았으니 1장씩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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