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여행 25-19 덴마크 국회의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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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국회의사당모습이다. 꾸며지지 않고 인근 건물과 흡사한 국회의사당 건물.

이곳 국회의원의 평균월급은 850만원. 마트에서 단순작업자의 월급도 450만원씩 받는다고 한다.

삶의 걱정이 없기에 자칫 일을 등한히 하는 사람이 있지 않느냐 생각했지만 그것은 아니고 자기 일에 대한 자부심과 애착이 대단하단다.

덴마크 국회의원들은 모두 자전차로 출퇴근한단다. 때문에 이곳엔 자전차 주차장이 즐비하다.

한국인 현지 가이드가 교회를 다니는지 국회의사당 앞에서 성가를 불렀으면 좋겠다고 한다. 우리가 암석교회에서 찬양하는것을 들었나???

합창단원과 지휘자가 있으니 찬양하는것은 문제가 되지않아 또 즉석 연주. 가이드의 행복해 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

이곳에서 일행전체의 단체사진을 찍었다. 안장로님만 동영상 촬영하느라 뒷모습만 보인다.

여행의 피로도 잊은채 찬양을 부르고 있는 우리 일행들.

노래가 함께하는곳은 언제나 즐거움과 평화가 깃든다.

우측에 계신분이 현지 가이드분. 이곳에서 오래거주하며 현지가이드 역할을 하고 계신다.

마침 구경온 외국인들과 사진한컷.

덴마크 증권거래소 건물.

이지역엔 건물 외관에 사람과 짐승 얼굴을 새기는게 유행인듯.

코펜하겐 시청사 건물이다. 이곳에서 자유시간을 가져 복잡한 거리를 둘러본다.

시청사옆에 있는 안데르센 동상. 중국관광객들이 끝도없이 독사진을 찍고있어 하는수 없이 우리일행도 곁에서서 사진 촬영. 동상 건너편에는 덴마크최대의 어린이 놀이동산이 있다.

덴마크최대의 놀이동산 티볼리 입구.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꿈의 동산이란다. 우리나라 기아차종에도 티볼리란 차가 있는데...

길 건너편의 티볼리 놀이동산을 보고있는 안데르센. 동상과 놀이동산의 위치가 절묘하다.

시청사 외관모습.

이곳엔 스타벅스 커피숍이 있는데 그곳에는 그나라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커피잔이 있단다. 이른바 덴마크 스타벅스 커피잔. 세개 구입.

이날 점심은 피자요리인데 그리 입맛에 맞지는 않았다.

우리가 식사하는 옆에 생일축하하러온 일행이 있었다. 우리가 축가를 불러주겠다하니 한국의 노래를 듣고싶다하여 우린 아리랑을 열창.

식사후 잠시 인근의 교회 방문

거리 곳곳에 있는 자전차. 누구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교회 천장의 모습

짧게 덴마크 구경을 마친 우리들은 다시 스웨덴을 향하여 이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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