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자갈치시장, 국제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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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 거제도를 잇는 거가대교.

중간 휴게소가 없어 사진 촬영을 못하여 아쉽기만 하다.

이 대교는 해저와 해상으로 8.2Km. 거제와 부산과의 거리를 140km에서 60km로 단축 시켰다고 한다.

해저 터널은 세계에서 가장 깊게 48M까지 이른다고 한다.

자갈치시장 주차장에서 바라본 용두산 공원 전망대.

 

평일이라 북적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꽤 몰려있는 자갈치 시장.

 

 

갈치와 오징어등 해물 몇가지롤 샀다.

 

신 자갈치 시장은 화요일 휴무란다.

 

 

멀리 영도다리를 배경으로. 지금도 하루 한차례씩 다리가 들린단다.

 

자갈치 시장을 뒤로하고 큰길 건너편에 있는 국제시장으로 향하였다.

 

그간 자갈치 시장만 다녔지 국제시장은 어디에 있는지도 몰랐는데 남포동 용두산 아랫쪽이 모두 국제시장이다.

 

국제시장 입구에 유명 영화인들의 손자국이 보인다.

 

 

얼핏 처음 본것이 신영균씨. 한국 영화의 산 증인이고 제주도에 영화박물관도 세운 장로님 이시다.

 

 

엔니오 모리꼬네의 손 자국도,.

 

 

속초에서 한참이나 기다려 사먹었던 씨앗 호떡집. 이곳 부산이 원조이다.

 

 

 

시장 규모가 이리 큰줄 미쳐 몰랐다. 지도를 검색하고 사람들에게 물어물어 영화 국제시장의 꽃분이네 가게를 찾아간다.

 

 

주차장에서 20분은 찾아 해맨끝에 꽃분이네 가게 발견. 간판은 영화속 그대로 였지만 파는 내용물은 달랐다.

 

지금은 악세사리 판매점. 하기야 6.25부터 현대를 그린 영화이기에 가게에서 판매된 물품도 다양 할 수 밖에...

 

수백개의 점포중 이곳이 선정된 이유? 별 특이하지도 않은 점포였지만 영화후 대박이 난 가게이다.

 

이곳에서 산 차량용 향수. 하지만 그것도 냄새때문에 머리가 아프다는 최권사때문에 완전 장식용으로 전락.

 

 

 

 

꽃분이네 구경을 마치고 다른 구역의 상점도 둘러본다.

 

 

 

부산 어묵도. 하지만 값이 많이 비싸 통과.

 

 

시장 구경하는것만도 시간 가는중 모르겠다.

 

 

 

꽃분이네 물건 포장지를 끝으로 1박 2일 여행을 마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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