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사랑의부부합창단 2016년 송년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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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랑의부부합창단 2016년 송년의 밤 행사가 12월 26일 성산교회에서 열렸다.

송년의 밤 행사가 열린 성산교회는 금년 60주년 기념예배당을 건축하고 부흥의 계기로 삼고 모든 성도들이 힘을 모으는 중

1부 예배는 박병욱부단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사진 순서가 이상하네. 대전 LCC 송년의 밤엔 각 가정에서 푸짐한 음식 준비하는것이 특기이자 자랑. 이것은 민윤경집사네 요리 준비물.

조정화권사님은 맛난 멸치볶음을 하여 카톡에 사진을 올리셨다.

다시 예배로 돌아가서. ㅋㅋ 초창기때부터 대전 LCC를 든든히 세우셨던 구준서장로님의 기도.

언제나 명쾌한 말씀으로 은혜를 주시는 성산교회 담임 이성준목사가 "찬송으로 싸우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다.

예배장소는 성산교회 코이노니아 실.

연말이라 많이 바쁠텐데 대부분의 회원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넉넉한 풍채의 허성초단장님의 인사시간.

이제 음식자랑 시간이다. 음식 담당이 맞는지 모르지만 염명애(연어셀러드), 길혜경(어묵탕), 강순희(불고기), 양광선(부추전), 이미영(귤), 윤효은(김밥), 임인순(닭편육), 최일진(밥과 국), 송경임9튀각), 김덕점(밑반찬), 조희옥(야채쌈, 쌈장), 권리나(밑반찬), 임향숙(사과), 민윤경(잡채), 송애란(겉절이), 신현숙(보리빵), 이미구(리코타치즈셀러드), 윤순애(음료수), 김경아(닭강정), 임재양(두모부침)

우리교회 접시그릇이 상당히 커서 맘껏 담아본다.

최고의 먹거리는 길혜경표 어묵탕.

연어 셀러드도. 북유럽에서 연어를 엄청 먹었던 생각이 난다.

다이어트는 또 하루 연기. 저 그릇에 담긴 음식좀 보소..

그 많던 음식들이 비워지고...

그리먹고도 날씬한 고은주권사님의 비결은 무언가요?

역시 내조 잘하는 남편들의 설겉이 솜씨도 일품..

무슨일이든 척척인 박태민집사.

OB멤버들은 한가로이 좌담중.

만능재주꾼 이종우집사님이 2부순서를 흥겹게 진행한다. 단순한 놀이도 이총무가 진행하면 최고의 놀이가 된다.

선물은 커플당 1만원 내외로 준비.

주방일을 도맡은 최일진권사에게 수고한 상.

다년간 부단장을 역임하여 살림꾼 역할을 도맡아 하셨던 박정남장로님 내외

몇주전 권사취임을 한 길혜경권사님이다.

금년엔 모든 커플들이 정말 열심을 다해 주었다.

정기공연에서도 최고의 수준급 공연을 보여주었고...

특히나 새로나온 단원들이 모범을 보여 분위기를 쇄신.

새로운 세대들이 활기차게 모임을 이끌어 나가는 모습들이 보기 좋았다.

김화식장로님의 휘파람소리는 여심을 뒤흔들어 놓고..

서기로 모든 기록을 한 민윤경집사에게 공로상을...

민윤경집사는 태평동 합창단 지휘자로서 금년 대전 洞 합창단 발표회에서 최 우수상을 차지한 실력가.

우리 합창단에서 가장 늦게 합류한 막내 양종화, 이미영집사님.

노익장을 과시하며 우리 합창단의 길을 여신 구준서장로님.

2017년에도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합창단에 임할것을 다짐해 본다.

허성초단장의 기도로 송년의 밤은 저물고..

올 한해 헌신한 모든 단원들에게 감사와 사랑을 전한다. 모두들 감사하고 수고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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