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근대로 여행 3-2 제일교회, 계산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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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찾은곳은 대구 제일교회와 계산성당.

큰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제일교회는 언덕에서 내려다보는 형상, 계산성당은 언덕을 올라보는 형상이다.

 

이곳 교회는 새로이 지어진 곳이고 옛 제일교회는 약령시장 인근에 있다는데 가보진 못하였다.

 

대구, 경북지역 최초의 개신교회인데 그 규모가 엄청나다.

 

동산의료원 바로 뒷편에 교회가 자리잡고 있었다. 아쉽게도 본당은 개방을 하지않아 구경을 못하였다.

 

대구 중구의 언덕위에 있으면서 십자가도 하늘을 찌를듯 높이 솟아있다.

 

교회 앞쪽엔 사랑비 촬영지인 쎄라비 카페도....

 

큰 도로 건너서 바라본 교회모습. 아파트 뒷편에 선교박물관과 동산의료원이 있다.

 

이어서 찾아간 계산성당.

 

우리나라에서 세번째로 지어진 고딕양식의 성당이란다. 박정희전대통령과 육영수여사가 결혼한 성당이어서 더 유명세를 타고 있는것 같다.

 

성당 정면에서 한컷.

 

오전 미사시간에는 내부촬영을 금지하는데 마침 미사드리기 직전이어서 양해를 구하고 내부 사진을 담았다.

 

전주 전동성당과 비슷한 규모인듯 하였다. 미사에 참석하려는 분들이 모여들기 시작하여 셧터소리 내기도 조심스러웠다.

 

 

성당에서 바라본 제일교회.

 

어느것이 제일교회것이고 어느것이 성당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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